장우순 집사: 올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감사하며 내년에도 가능한 한 다시 오겠다.
송연무 집사: 내년부터는 더욱 전문적인 선교 사역을 하겠다.
김정희 집사: 세상 일을 내 뜻대로 하려 했지만 이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겠다.
윤진 집사: 성경, 말씀, 기도, 행함의 연속으로 인생의 기본이 회복되어서 너무 좋다.
사모님: 세상과 차단되어 하나님의 일만 하니 이 어찌 천국이 아닌가.
김홍덕 집사: 영, 혼, 육의 다이어트를 매년 여기에서 점검하고 싶다.
(밤 예배시 앉아 있던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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