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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밸리 장로교회

2010.08.13 10:32

Cement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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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에는 미국 교회와 함께 이 곳엘 와서 봉사를 했습니다. 매년을 그리 하다보니 너무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반한 Rancho Santa Martha에서 "당신들은 이제 단독으로 와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쌓은 credit이 빛을 발한 것이었습니다.


3년 전에는 별로 자체 교육이 없이 그저 어깨너머로 배운 것을 흉내만 낸 채 일정을 마무리했답니다.

2년전에는 늦장 작업, 게으름등으로 많이 풀어졌었다고 합니다.

1년전에는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원상회복을 위한 몸부림을 많이 쳤습니다.

올해에는 많이 달라진 우리의 모습에 너무나 깜짝 놀라곤 한답니다.

내년과 그 이 후에는 어떨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욱 좋을 모습들이 그려지지 않습니까?

 

우리는 다시 cement monsters가 될 것입니다. 먼지와 흙, 자갈로 범벅이 되어도 거침없이 일하며 건강과 기꺼운 마음, 일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런 별명을 다시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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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선교지의 노동중 가장 힘든 일이 바로 이 일이라고 합니다....만 모두들 신나게 즐겼습니다. 먼지도 가장 많고 깔끔이의 옷도 가장 더러워지는 일며 웬만큼 힘께나 쓴다 해도 요령이 없으면 퍽!하고 나가떨어진다는데.... 그래도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시멘트 가루와 시멘트 범벅으로 눈코를 뜰 수없을 만큼 일을 하느라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사진찍을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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