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9시반에는 어른들의 예배가 있습니다 <iframe frameborder="0" scrolling="yes"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iframe>
매해, 멕시코 선교때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으로 수고하시는 분들!
목사님을 물론, 사모님,조재희 장로님 장우순 집사 김홍덕 집사,김철웅,송연무, 윤진,김정희집사님 그외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기에 원활한 선교지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며 왼손이 하는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신 말씀을 몸소 행하시는 모습속에 우리들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교회의 큰 기둥들이 같이 그곳에 계시기에 이렇게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돌아오시는 내일까지 건강하게 최선을 다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