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예배를 마치고 가진 sharing time중에 조재희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건강을 지켜 주신 놀라운 기적에서 14년을 우리 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이야기, 제자반 101을 통해 은혜받았던 이야기들....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고등학교때의 친구가 지금은 목사님이 되어 함께 영적 교감을 나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서도 조만간 신학생이 나와야할텐데..."라고 가끔씩 말씀하시던데, 그리 될 줄 믿습니다. 그런 연습을 하는 친구들이 이 곳 멕시코에 이미 와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었습니다.
목요일 밤예배를 마치고 가진 sharing time중에 조재희 장로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건강을 지켜 주신 놀라운 기적에서 14년을 우리 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이야기, 제자반 101을 통해 은혜받았던 이야기들....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고등학교때의 친구가 지금은 목사님이 되어 함께 영적 교감을 나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서도 조만간 신학생이 나와야할텐데..."라고 가끔씩 말씀하시던데, 그리 될 줄 믿습니다. 그런 연습을 하는 친구들이 이 곳 멕시코에 이미 와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