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아린이와 예준이를 보면서 저희들이 함께한 시간이 참 오래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들이 같은 참포도가 되었을땐 걔들은 엄마 태 안에 있었고 우리들은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잘 자라달라고 함께 기도했었죠. 서로 서먹서먹 했던 저희들도 이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얘기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요. 많은 것이 다른 저희들이지만 서로 나누는 이야기 가운데 서로 공감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모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회웹사이트에 올린 참포도나무 소식을 다시 한번 읽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입가에 미소가 돌기도 하지만 왠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하네요. 늦은 밤에 넓은 집에 혼자 외롭게 있어서 그런가요 ;-)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문영일/회연씨 집에서 5월 3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있습니다.
참 그리고 토요일날 거라지 세일이 교회에서 있으니 나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맛난 음식도 사드세요.
교회웹사이트에 올린 참포도나무 소식을 다시 한번 읽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입가에 미소가 돌기도 하지만 왠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하네요. 늦은 밤에 넓은 집에 혼자 외롭게 있어서 그런가요 ;-)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문영일/회연씨 집에서 5월 3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있습니다.
참 그리고 토요일날 거라지 세일이 교회에서 있으니 나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맛난 음식도 사드세요.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88 |
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