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가 되는가 하더니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그리고 올핸 유난히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 싱숭생숭하게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전 어릴적에 시골에 살았는데, 저희 집 마루에서 보면 마당이 보이고 논이 보이고 그리고 강둑과 산이 보였습니다. 비가 오면 마른 땅이 비에 젖으면서 나는 그 냄새, 그리고 비에 젖은 공기 중에서 전해오는 서늘한 느낌,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나의 마음 속에 떠오르게 하는 약간은 슬프면서도 무언가에 대한 그리움... 이런 것 들이 생각나네요.
어제 집에 오는 차안에서 지금이랑 너무나 다르게 살았던 한국에서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았던 나의 삶들 그리고 거기에 같이 했던 나의 친구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세월이 흐른 어느 비오는 날 나는 과거를 생각 하면서 오늘의 나를 어떻게 회상할까 하는...
하나님이 맺어준 저희 참포도 그리고 교회 식구들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면서 살아가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참 그리고 서로들 이름을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주소록 첨부합니다. 가끔 보시면서 서로를 떠올려보고 축복기도를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저희 집에서 2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모입니다.
어제 집에 오는 차안에서 지금이랑 너무나 다르게 살았던 한국에서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았던 나의 삶들 그리고 거기에 같이 했던 나의 친구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세월이 흐른 어느 비오는 날 나는 과거를 생각 하면서 오늘의 나를 어떻게 회상할까 하는...
하나님이 맺어준 저희 참포도 그리고 교회 식구들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면서 살아가도록 같이 노력합시다. 참 그리고 서로들 이름을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주소록 첨부합니다. 가끔 보시면서 서로를 떠올려보고 축복기도를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저희 집에서 2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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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