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늘은 나아졌지만 한 명의 아이가 가벼운 배탈 증세로 잠시 어제 오전에 일을 못하고 쉬었답니다.
땀을 많이 흘리며 일하다보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그리고 물을 갈아마셔서(?) 배탈이 나기도 하나봅니다. 보리차를 끓여서 아이들에게 주고 있으니 걱정을 안하셔도 되지만....
사소한 것 하나라도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을테니 아이를 보내신 엄마, 아빠들은 염려 꽉 붙들어내시기 바랍니다요.
사진은 오후에올리겠습니다 ! 여러분의 댓글이 아이들에게 힘을 줍니다. 참고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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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면 고생인데... 그 고생을 뻔히 알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그곳까지 달려간 우리 귀한 아이들... 하나님이 금방 낫게 해주실거라 확신합니다.
* 목사님 그리고 선교팀 모든분들...
주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이 힘드시죠? 많은 땀과 피곤함 으로 몸이 힘드시겠지만 주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그 열정만큼은 조금도 식지 않으셨으리라 믿어요. 꼭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기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 우리 아이들에게
모두 사랑해~ 아빠,엄마, 그리고 많은분들이 너희 생각하며 쉬지하고 기도하고 또 힘차게 응원하고 있으니까 잘 이기리라 믿어. 힘들때 서로 격려하고 한번씩 웃어주며 그렇게 사랑할때, 그 사랑이 멕시코 아이들에게도 전달되리라 믿는다.
몸도 건강, 영적으로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