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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밸리 장로교회

2010.08.11 12:02

목사님 일정

조회 수 2162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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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사님 일정

내용:

아침 5시 반 기상: 새벽 예배 준비

6– 7: 새벽 예배

7시 반 – 8: 식사

8– 8시 반: 아이들 다독거리기

8시반 – 9: QT 및 체조

9– 12: 일하기

12– 1: 식사 및 식사 중 상담

1– 2: 휴식

2– 5: 일하기

5 - 5시반: 휴식 및 아이 모두들에게 격려편지 쓰기 (for Secret Pal)

5시반 – 6: 식사 및 현지 선교팀과의 연락

6– 7시반: 설교 준비

8– 9시반: 영어 저녁예배 설교

9시반 - 10시반: 어른 저녁예배 설교

10시반 ~ : 아이 모두들에게 격려 편지 쓰기

 

목소리가 갈라지고 낮아질 대로 낮아지지만 아침이면 또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받으십니다. 육체가 힘들어질수록 더욱 강렬한 빛을 내시는 목사님은 역시 이번 구호인 “Radiate God’s Love”의 충실한 실천자이십니다. 그대로 여러분의 기도는…….. 그치지 않으시지요?


나도 한 번 해볼까나~.jpg 누구에게나 심하도록 친절, 자상하신 목사님.jpg 

나도 한번 해볼까나~ 누구에게나 심하도록 친절, 자상하신 목사님


아, 그게 그렇지요 ~.jpg 

아, 그게 그렇지요 ~


아직 우린 젊은겨요....jpg 

아직 우린 젊은겨요...


아픈 건 아픈거고 일은 일이랍니다.jpg 

아픈 건 아픈거고 일은 일이랍니다


올해에는 Radiate His Love! 의 주제로 왔습니다.jpg 

올해에는 Radiate His Love! 의 주제로 왔습니다


우린 주안에서 하나입니다.jpg 

우린 주안에서 하나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실천자들은 아름답습니다.jpg

하나님 말씀의 실천자들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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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교 집사 2010.08.11 17:41

    사진을 통하여 선교지 소식을 보며 가슴이 뭉클함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 하루라도 멕시코 현지에 다녀올려고 맴버를 열심히 만들고 있던중,

    이번 주말 토요일 모두들 돌아 오신다고 하여 섭섭했습니다.

    김홍덕 집사님!

    돌아 오시는 스케쥴을 정확하게 알려 주실수 있는지요?

    가능하면 샌디에고에서 목사님외 4-5분 정도를 제가 모시고 올까합니다.

    정확한 스케쥴을 알면 제가 비행기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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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덕 2010.08.12 09:34

    친절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제 생각엔 200% 사양하실 것같습니다. 사모님을 포함하여 "죽어도 여기서 죽으리라"라는 각오로 열심히 일을 하시거든요)

     

    어짜피 여집사님들 몇 분은 (그리고 사모님 - 차를 2시간만 타고 목이 결려서 며칠을 쉬어야 할 정도로 컨디션이 안좋으시답니다 - 까지 포함해서) 운전을 안하시므로 비행 서비스를 받으셔도 될 듯합니다만, 모르겠습니다. 괜히 제 생각으로 집사님의 의견을 왜곡시킬까봐 두렵네요. 암튼, 이쪽의 심정과 분위기는 그렇습니다.

     

    일안하고 놀고 먹으며 이렇게 글과 사진을 올리는 것조차 사실 눈치가 보이거든요 ^.^ 찍은 사진을 sortiding, editing, matching, downsizing, captioning, uploading, sending하는 일이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가 고민입니다. 내년에는 아예 외부의 프로랜서 기자를 데려오거나 media task force team을 만들어서 참여시키게 하는 게 어쩔까도 제 개인적으로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작년의 경우에는 11시 정도에 샌디에고를 통과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이 란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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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덕 2010.08.12 12:30

    집사님, 죄송합니다. 결국.......... 그러시네요~

    설득에 실패해서 죄송합니다. 용서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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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교 집사 2010.08.12 14:39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환자가 되어 버리신 사모님과 여집사님들, 물론, 목사님을 비행기로 모시고 오고 싶었는데.....

    "죽어도 여기서 죽으리라"라는 각오라고 하시는 말씀에 할말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럼.

    돌아 오시는 발걸음위에 주님께서 천사를 같이 동행 시켜 주실것을 기도 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럼.

    토요일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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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교 집사 2010.08.12 22:05

    아무리 생각해도 사모님외 여집사님들이 너무 힘들어 보이십니다.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하신지요?

    이곳시간으로 금요일 오후까지 확실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그래야 저도 준비를 하고 어느공항에서 만나야 하는지를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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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덕 2010.08.13 08:55

    감사, 감사, 또 감사..... 입니다 !

     

    멋진 배려에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사람뿐 아니라 자동차 6대까지 왕창 비행기로 실어서 교회 runaway까지 모실 정도가 아니면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의견으로 통일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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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교 집사 2010.08.13 12:00

    잘 알았습니다.

    그럼, 조심해서 돌아 오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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