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우리 아들 모습을 사진을 통해 보게 되었네요! 기특하게 열심히 잘 하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역시 Senior 형아들은 여유만만 웃으며 씩씩하게 일하고 있네요.
모자도 벗어 던지고 일하는 Kathy 모습도 반갑고, 그 전날 마냥 웃었던 정이 모습이 오늘은 좀 지쳐보여서 안타깝네요.
너무 힘이 들었는지 맨바닥에서 쉬고 있는 우리 하영이의 사진은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얘들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라... 그리고 다치지 않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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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짚단이 몸에 닿으면 몹시 가려울 터인데.........
물이 적어 목욕하기도 어렵다는데. 마다 않고 열심히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보면서,
먼 훗날 여러분이 심은 묘목이 성장해서 숲을 이룰 때쯤이면 장성한 믿음의 용사가 되어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고 축복 받으리라 확신합니다.
주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