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보자며, 하나님의 손길을 보여주자며 아침마다 말씀을 읽고 나누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가지만 가끔씩 예기치 않은 일들로 인해 잠시 멈추어서서 우리가 하는 일들을 반성하는 일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납니다.
더 기도하고 준비했었더라면 더 좋았을 선교 일정... 그러나, 오히려 그랬더라면 더욱 저희들이 교만해질 수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침묵으로 저희들을 보고만 계시는 것만 같습니다. 반성과 회개와 다짐, 그리고 또 되돌아봄의 소소한 일들이 날마다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를 성숙하게 합니다.
오늘의 QT 주제는 "우리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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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 상세히 전해주시는 글과 사진들로 인하여 마치 저도 멕시코 사역 현장에 있는듯 합니다. 릴레이 금식 기도를 통해 한분 한분 거기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기억하며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한 기회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좋은신 하나님...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찬송이 넘치게 되네요. 마음 한 구석이 뭉클해집니다. 거기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귀한 손들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길.... 예수님을 만나는 이 세상 가장 귀한 경험을 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래요~~~~
** To Matthew, I am so proud of you and miss you so much! I love you & everyone in Mex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