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리더 훈련에 오는 27세의 울리세스 형제 ㅡ
이번에는 마태복음 5장과 7장을 다 암송해 왔습니다.
6장은 외우는 중입니다.
지난 번 모임에서 산상 수훈을 다 암송해 오면 선물을 주겠다고 했더니 암송해 온 것입니다.
재작년, 작년에는 신.구약을 다 써 와서 귀한 선물을 받았었는데... 전기도 없는 산속에서, 훈련하는 곳까지 6시간 이상을 걸어오는 형제입니다. 이런 형제를 보면 저희가 감동과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선교의 보람을 느낍니다.
2달 동안 수천번을 읽고 또 읽으면서 외우고 외우고 했다고 합니다. 6장도 절반 정도만 더 외우면 산상 수훈을 다 외우게 됩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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