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포도 7, 2월 6일 모임을 알려드립니다.
Livermore에
하얀 창살과 맑은 유리창이 많은...
천장이 높아서 조금 추운듯...
언제 방문해도 밝은 모습으로 맞이하시는
강세형 장로님과 이옥예권사님께서 참포도 7을 초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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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1인자를 인정하지만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 참포도 7은 2인자를 자청합니다.
서로를 긍정하고 인정 해 드리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 가운데
참 멋지고 위대한 하나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딸랑 딸랑... ^..^*)
큰 도전이 되는 일 이지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나의 삶의 숨쉬고 생활하며 살아가는 작은 공간을
행복이 흘러넘치는
밝은 햇살이 살짝 비추어지는
따끈따끈, 따뜻한 아랫목을 만들어 갑니다.
긍정의 에너지...
벤자민 플랭클린의 "지가 지가 ~~~~" 발전기 소리들이 마구마구 들려옵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께서 국회에서 명예훈장을 받는 행사에서 발표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상은 제가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상은 우리 팀이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45년을 함께 일했습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큰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사역의 핵심팀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감정을 억제 하려 안간힘을 쓰신 모습을 상상 해 봅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몬트리트에는 그의 집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집 언덕 아래 팀원들을 위한 집을 건축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인생의 황혼이 가까워 오자 그들은 서로를 보살피고 도우며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함께 사역한 세월이 그러했던 것 처럼
우리도 인생의 끝까지 오해없이 사랑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감동의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자존감을 재건하는 일을 돕는 일을 우리의 거룩한 소명으로 삼고
그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긍정해 주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참포도 7 이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 참포도가 주렁주렁 늘어지는 포도밭이 바로 트라이 밸리 장료교회, 우리교회, 좋은 교회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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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