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마다 우리의 짐을 져주시고 건지시고 구원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이명섭 목사님과 트라이벨리 한인교회 믿음의 지체들에게 문안드립니다.
니카라과를 품고 기도해주시고 그동안 김은구(한경희)선교사님의 사역을 후원해주셔셔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직접 연락주시고 다시 후원을 연결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전화통화하면서 제 머릿속에 스치고 지나간 단어가 '꾸준함' 이었습니다.
당장에 눈에 드러나는 결과물이 없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감당해 나갈 때 언젠가는 뿌려진 생명의 씨앗이 꽃을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연락을 주셔서 그리고 후원을 끊지 않고 연결을 해주시니 산디노 안디옥 선교센터와 연합신학교 사역을 계속해서 감당할 힘이 납니다.
작년에 이곳으로 이사와서 센터의 오래되고 낡은 부분들을 조금씩 수리해가면서
그동안 김은구 선교사님과 한경희 선교사님이 땀흘려 수고하신 사역들을
하나둘씩 익혀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후원해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27호 선교편지를 작성할수 있었습니다.
니카라과의 안타까운 상황들과 이곳에서의 사역들을 위해서
확인해주시고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니카라과 김영두 김성혜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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