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음식을 오염시키기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경호르몬이란?

환경오염물질에서 유출되는 환경성 내분비교란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우리나라 환경부가 정한 공식명칭은 내분비 장애물질이다.)입니다. 각종 화학물질과 농약 등이 먹이사슬의 최종단계에 있는 인간에 특히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불임, 발암, 발육장애 및 신경계와 내분비계 이상 등을 일으킵니다.
농약이나 살충제, 쓰레기 소각 등 비교적 혐오물질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데 더해 최근에는 플라스틱 용기 등 실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 이외에 어떤 작용을 유발하는지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환경호르몬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섭취한 환경호르몬이 태내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작용이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 축적되어 농축된다는 점 등도 우리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막으려면
환경호르몬의 원천으로 이미 지적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이나 화학공장 등과 정부, 시민이 보다 철저한 관심과 감시의 눈을 가지고 지켜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잠깐의 부주의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들을 확인하고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늘 의식하고 있음으로써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육류,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
환경 호르몬은 지방에 축적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육류나 생선에서 지방부위가 많은 부위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햄이나, 참치 등 가공식품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이들 제품들은 육류나 생선의 각종 부위를 갈아 만들기 때문입니다.
유기농산물을 이용한다.
가급적 농약에 대한 노출이 적은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직접 키우거나, 최근에 인기 있는 주말 농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정부에서는 유기농산물, 전환기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으로 구분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이 표기가 부착된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즉석요리 용기보다는 유리, 사기 그릇을 이용한다.
전자레인지에 돌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죽이나 즉석밥 종류의 폴리플로필렌으로 만들어진 용기는 가급적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 유리나 사기그릇에 옮겨 담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컵라면용기나 레토르트 식품 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토르트 식품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하기 보다는 냄비의 끓는 물에 중탕을 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랩, 비닐로 덮인 따뜻한 음식을 피한다.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소제의 일종인 DEHA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으로 가정용 랩 제품에는 이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것이 포함된 업소용 랩이 일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자장면이나 탕수육, 순대 등의 음식을 포장하거나 배달하는데 주로 쓰이는 랩은 뜨거운 음식과 직접 닿아 환경호르몬 용출 위험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용기에는 일절 열을 가하지 않는다.
플라스틱 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린다거나 하다못해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어 플라스틱에 간접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냉장고 속에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장고 속에 오래 보관하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젖병을 소독하려면 끓는 물에 5분 이상 두지 않는다.
특히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인 경우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어 삶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젖병을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할 때는 가급적 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소독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용기는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다.
쇠 수세미 등 매우 거친 수세미로 닦은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으면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녹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합니다.
따뜻한 캔 용기는 피한다.
각종 음료, 생선, 과일, 콩 등 통조림 캔으로 나오는 식품은 매우 다양합니다. 찌그러지거나 새는 캔, 흠집이 있는 캔 등 선택하지 말아야 할 통조림 조건 중에 하나 포함되어야 할 것이 바로 열을 가한 캔 입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인기 있는 따뜻한 캔커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경호르몬이란?

환경오염물질에서 유출되는 환경성 내분비교란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우리나라 환경부가 정한 공식명칭은 내분비 장애물질이다.)입니다. 각종 화학물질과 농약 등이 먹이사슬의 최종단계에 있는 인간에 특히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불임, 발암, 발육장애 및 신경계와 내분비계 이상 등을 일으킵니다.
농약이나 살충제, 쓰레기 소각 등 비교적 혐오물질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데 더해 최근에는 플라스틱 용기 등 실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 이외에 어떤 작용을 유발하는지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환경호르몬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섭취한 환경호르몬이 태내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작용이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 축적되어 농축된다는 점 등도 우리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막으려면
환경호르몬의 원천으로 이미 지적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이나 화학공장 등과 정부, 시민이 보다 철저한 관심과 감시의 눈을 가지고 지켜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잠깐의 부주의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들을 확인하고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늘 의식하고 있음으로써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육류,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
환경 호르몬은 지방에 축적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육류나 생선에서 지방부위가 많은 부위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햄이나, 참치 등 가공식품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이들 제품들은 육류나 생선의 각종 부위를 갈아 만들기 때문입니다.
유기농산물을 이용한다.
가급적 농약에 대한 노출이 적은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직접 키우거나, 최근에 인기 있는 주말 농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정부에서는 유기농산물, 전환기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으로 구분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이 표기가 부착된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즉석요리 용기보다는 유리, 사기 그릇을 이용한다.
전자레인지에 돌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죽이나 즉석밥 종류의 폴리플로필렌으로 만들어진 용기는 가급적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 유리나 사기그릇에 옮겨 담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컵라면용기나 레토르트 식품 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토르트 식품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하기 보다는 냄비의 끓는 물에 중탕을 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랩, 비닐로 덮인 따뜻한 음식을 피한다.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소제의 일종인 DEHA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으로 가정용 랩 제품에는 이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것이 포함된 업소용 랩이 일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자장면이나 탕수육, 순대 등의 음식을 포장하거나 배달하는데 주로 쓰이는 랩은 뜨거운 음식과 직접 닿아 환경호르몬 용출 위험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용기에는 일절 열을 가하지 않는다.
플라스틱 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린다거나 하다못해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어 플라스틱에 간접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냉장고 속에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장고 속에 오래 보관하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젖병을 소독하려면 끓는 물에 5분 이상 두지 않는다.
특히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인 경우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어 삶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젖병을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할 때는 가급적 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소독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용기는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다.
쇠 수세미 등 매우 거친 수세미로 닦은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으면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녹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합니다.
따뜻한 캔 용기는 피한다.
각종 음료, 생선, 과일, 콩 등 통조림 캔으로 나오는 식품은 매우 다양합니다. 찌그러지거나 새는 캔, 흠집이 있는 캔 등 선택하지 말아야 할 통조림 조건 중에 하나 포함되어야 할 것이 바로 열을 가한 캔 입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인기 있는 따뜻한 캔커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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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925-227-0880
제 마음이 이미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에 집사람이 한국에 갔을 때 혼자 일회용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힘을 쓸 수가 없었는데, 그게 환경 호르몬의 영향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교회도 부엌이 생기면 친교시간에 일회용을 자제하고,
남자들(?)이 설겆이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