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a에 갔는데 와이너리를 안 갈 수가 없겠죠.
전에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나파에 갈땐 Beringer를 갔었는데,
이번엔 Mumm에 들렀습니다. 무료 투어여서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오히려 돈을 내는 Beringer 투어보다 더 알찼습니다.
샴페인이 포도주 보다 훨씬 만들기 힘들다는 것과
병목을 얼린 다음에 이스트를 제거하는 것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매 정각에 있고,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역시 자세한 정보는 http://mummnapa.com/ 에서...
참고로 투어가 있는 와이너리는
http://www.beringer.com/
http://www.sterlingvineyards.com/ 가 있습니다.
전에는 한국에서 오신 분들과 나파에 갈땐 Beringer를 갔었는데,
이번엔 Mumm에 들렀습니다. 무료 투어여서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오히려 돈을 내는 Beringer 투어보다 더 알찼습니다.
샴페인이 포도주 보다 훨씬 만들기 힘들다는 것과
병목을 얼린 다음에 이스트를 제거하는 것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매 정각에 있고,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역시 자세한 정보는 http://mummnapa.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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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ringer.com/
http://www.sterlingvineyards.com/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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