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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밸리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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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마음주다가 상처받는거
그것은 창피함이 아니었다.

정말로 진심을 다했던 사랑은 상처만 남겼지만
쉽게 잊어 버릴 수 있는 것이다.

한 영화의 대사처럼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 할 지라도
마음을 다해 더 많이 사랑하자요.

비록 사랑후에 남는 것이 상처투성이 일지라도
덜 사랑하고 강자로 사는 삶보다는 더 아름답고 후회없는 삶을
위에 계신 그 분께서 지켜 보고 계심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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