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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밸리 장로교회

2008.05.27 18:21

부드러운 사람들

조회 수 2413 추천 수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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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남자든 여자든 부드러운 성품이 그 가정을 아름답게 만든다.
아빠의 말투가 부드러워지면
엄마의 손길이 부드러워지고
부모의 눈길이 부드러우면
자녀들도 부드러운 성품으로 자라난다.
트라이밸리 장로교회
우리는 부드러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도 부드러우실꺼야!

남편이 자기 부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좀더 일찌기 표현 할 줄 안다면
그 가정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사랑은 만지면 점점 더 커진다.
목소리는 좀더 가벼웁게
감정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현하는 우리가 되어졌음...
그리고 표현하는 연습을 했으면 해요.
말에 인색하지 않은 그런 우리
안아주고 잡아주고 눈길주고
그래야 나의 주변이 따뜻하고 부드러워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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