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전, 예배를 열기 위해 찬양을 드립니다.
15분의 짧막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 주일예배전 1시간, 예배후 1시간, 그리고 간혹 주중 연습을 하기도 하지요.
막상 단상에 올라가 찬양을 드리면서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찬양이 곧 우리의 영혼건강과 직결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찬양을 드리면서 절로 어깨가 들썩이기도... 박수를 치기도... 우리 얼굴에 화사한 미소가 돌면 바로 우리의 예배실에 성령님께서 함께 존재 하심을 부인 할 수가 없음이예요.
그 런 데~
우리가 손뼉을 칠 때마다 우리건강이 살아 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디쳐 보세요. 이 때 생기는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모든 경혈이 자극을 받아 혈액순환이 좋아진답니다. 특히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손발 저림이나 신경통에 직방이라는데요.
양손 손가락 끝 부위만 댄 채로 치는 박수랍니다. 시력이 나쁜 사람, 만성 비염이 있는 사람, 코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는, 이빈인후과, 또는 알레지 땜에 고생하시는 분들께 좋겠습니다.
박수라고 하기엔... 하지만 손가락을 쫙 펴시고 약간 뒤로 젖히신 다음, 손목은 서로 붙인 채 손바닥만으로 치는 박수가 있습니다. 손바닥만 부딪쳐서 박수를 치면 전반적인 내장 기능이 강화된답니다.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부분만 마주치는 박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방광과 연결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해 생식기 기능과 정력을 좋아지게 한다는데요?! ㅎㅎ....
주먹을 쥔 후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칩니다.처음엔 손가락 뼈마디가 조금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둔탁한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없어지지요. 머리가 뽀개지게 아프시거나 나도 모르게 한손이 목 뒤로 올라가 목과 어깨 부위를 주무르고 계시는 분 들에게 적합한 방법이지요.


두 손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손바닥 끝부분과 손가락은 붙이고 손바닥 부분만 살짝 뗀 다음 손가락끼리 부디쳐 보시와요. 이 박수는 심장과 기관지를 자극해 이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데 좋아서 저희 어머니께서 즐겨 하시는 박수랍니다.

양손을 목 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를 친다. 어깨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고, 어깨나 팔뚝의 흔들리는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몸이 뻣뻣한 사람들이 처음 하면 불편할 수 있지요. 자주 반복하다 보면 많이 편해 지겠지요.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로 양손을 번갈아가며 쳐 보세요. 허리, 등, 척추 건강에 좋습니다. 요통이 심한 사람들이 꾸준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88 |
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