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참포도 식구들에게 소식을 전했었는데, 이메일이란 것이 가끔 제대로 배달이 되지 않기도 하고, 참포도 나무 소식란이 너무 조용한 것 같아서 제가 보내는 이메일 내용 중에서 개인적인 내용만 빼고서 올리고자 합니다. 참포도 4 식구들 중에서 이메일 못 받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벌써 내일이면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낙엽이 떨이진 바깥 풍경이 왠지 이용의 10월이 마지막 밤이란 노래가 생각나게 하네요 :-)
한국에선 명절때면 7~8 시간씩 걸려서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고향이 좀 가까웠으면 부모님이 좀 가까이 사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멀리 사니까 그래도 찾아볼 수 있었던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주는 추수감사절이라서 분주했는데, 다들 잘 지내셨나요?
주일날 예배후에 친교실에서 얼굴을 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번 주부턴 친교실에 먼저 도착하는 분이 테이블 하나 맡아서 저희 참포도 식구들 모여서 같이 친교를 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12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김은규/한지윤 성도님 가정에서 있습니다.
(주소와 연락처는 이메일로 보내드렸고, 교우 주소록(한찬수 집사님집)에서 확인하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아직 젊지만 그래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닙시다.
그럼, 토요일날 저녁에 편안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참포도 모임때 찍은 사진입니다.
벌써 내일이면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낙엽이 떨이진 바깥 풍경이 왠지 이용의 10월이 마지막 밤이란 노래가 생각나게 하네요 :-)
한국에선 명절때면 7~8 시간씩 걸려서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고향이 좀 가까웠으면 부모님이 좀 가까이 사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멀리 사니까 그래도 찾아볼 수 있었던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주는 추수감사절이라서 분주했는데, 다들 잘 지내셨나요?
주일날 예배후에 친교실에서 얼굴을 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번 주부턴 친교실에 먼저 도착하는 분이 테이블 하나 맡아서 저희 참포도 식구들 모여서 같이 친교를 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참포도 모임은 12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김은규/한지윤 성도님 가정에서 있습니다.
(주소와 연락처는 이메일로 보내드렸고, 교우 주소록(한찬수 집사님집)에서 확인하세요.)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아직 젊지만 그래도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닙시다.
그럼, 토요일날 저녁에 편안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참포도 모임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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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