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바자 때 김치는 한 두어 달 놔뒀다 김치찌개, 고등어찜으로 해서 먹었더니 소동파 부럽지 않았었는데...
해서 이번엔 한 열 병 사서 재어 두려고 했더니 아니 주일도 되기 전에 벌써 동이 다 났다지 뭡니까.
기왕 만드시는 거 좀 많이 담궈 주세요. ^^
나 열 병 사두 되나여?
여선교회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 바자가 너무 성황리에 진행이 되어서 다음주에 한번 더 수고해 주셔야겠습니다. 이 기쁘고 재미있는 일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되시는대로 수요일(16일) 오후2시 이후, 또는 목요일(17일) 오전 중에 교회 부엌으로 나와 주세요. 맛있는 거 해 드릴게요. 한 집사님도 나오실거예요?
해서 이번엔 한 열 병 사서 재어 두려고 했더니 아니 주일도 되기 전에 벌써 동이 다 났다지 뭡니까.
기왕 만드시는 거 좀 많이 담궈 주세요. ^^
나 열 병 사두 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