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기 전날,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project를 끝내고 뒷정리와 청소를 한 후에 모처럼 courtyard 에서 근사하게(?) 마지막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곧이어 멕시코 가족들과 MISSION FIRE 를 하며, 하나님안에서 맺어진 소중한 형제 자매의 인연이 되어 함께 찬양을 하고 또, 이번에는 색다르게 추첨을 통해 준비해간 선물을 주고있는 사진입니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처음시작하는 시간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마지막 끝나는 시점이 있는 것과 같이, 이토록 하나님의 일에 모든 정성과 시간과 땀과 열정을 다 쏟아붓고 맞이하는 이 아름다운 저녁은 많은 의미를 갖게 합니다. 세월이 지나면 우리의 기억속에서는 이미 과거에 행했던 일들이 되어 희미해 갈 수도 있으나, 이 사진들처럼 하나님의 마음에는 생생히 기억해 주실 것을 믿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저녁 만찬에, 우리 모두가 다 초대되어져 환희와 승리와 기쁨과 안식의 화려한 party 를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 가족이 된 그곳이 벌써 그립습니다. 그 순수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조그만 일에도 감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또 우리 youth 학생들, 함께 간 집사님들, 장로님, 청년 리더들, 거기서 9일동안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훈련되어진 군사들이 되어, 힘든 일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고, 처음 만나보는 생면 부지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며 그들이 기뻐할때 그것이 바로 나의 기쁨이 됨을 느끼며 이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너무도 귀합니다. 교회에 돌아와서도 변함없이 이 작은 선교사의 일은 계속 이어져 갈 것을 기도합니다.
2달이 넘는 긴 시간동안 youth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게하고,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우리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과연 선교는 우리의 삶속에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가르치고 또 가르친 youth directer 은지 선생님, 민아 자매에게
특별히 감사하고 너무도 고맙습니다. 참으로 이 MISSION TRAINNING 이 없었다면, 여전히 멕시코미션은 머리 식히러 집을 떠나는 정도로 생각되어 질테고 , 아직도 fun을 찾고있는 그런 몇년전의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었겠지요. 어떤 일도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지요. 썩어져가는 한 알의 밀이 되어 자기 포기와 희생을 한 그 리더들의 댓가로 이토록 멋진 하나님의 일을 해 낼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않고 완벽하고 철저하게, 그러나 언제나 신나고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선교팀을 이끄신 목사님께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번 선교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시고 물질로 음식으로 도와주신 성도님들, 우리는 모두 선교의 동역자들입니다.
2011 멕시코 단기선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하고 왔습니다.
돌아오기 전날,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project를 끝내고 뒷정리와 청소를 한 후에 모처럼 courtyard 에서 근사하게(?) 마지막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곧이어 멕시코 가족들과 MISSION FIRE 를 하며, 하나님안에서 맺어진 소중한 형제 자매의 인연이 되어 함께 찬양을 하고 또, 이번에는 색다르게 추첨을 통해 준비해간 선물을 주고있는 사진입니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처음시작하는 시간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마지막 끝나는 시점이 있는 것과 같이, 이토록 하나님의 일에 모든 정성과 시간과 땀과 열정을 다 쏟아붓고 맞이하는 이 아름다운 저녁은 많은 의미를 갖게 합니다. 세월이 지나면 우리의 기억속에서는 이미 과거에 행했던 일들이 되어 희미해 갈 수도 있으나, 이 사진들처럼 하나님의 마음에는 생생히 기억해 주실 것을 믿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저녁 만찬에, 우리 모두가 다 초대되어져 환희와 승리와 기쁨과 안식의 화려한 party 를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 가족이 된 그곳이 벌써 그립습니다. 그 순수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조그만 일에도 감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또 우리 youth 학생들, 함께 간 집사님들, 장로님, 청년 리더들, 거기서 9일동안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훈련되어진 군사들이 되어, 힘든 일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고, 처음 만나보는 생면 부지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며 그들이 기뻐할때 그것이 바로 나의 기쁨이 됨을 느끼며 이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너무도 귀합니다. 교회에 돌아와서도 변함없이 이 작은 선교사의 일은 계속 이어져 갈 것을 기도합니다.
2달이 넘는 긴 시간동안 youth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게하고,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우리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과연 선교는 우리의 삶속에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가르치고 또 가르친 youth directer 은지 선생님, 민아 자매에게
특별히 감사하고 너무도 고맙습니다. 참으로 이 MISSION TRAINNING 이 없었다면, 여전히 멕시코미션은 머리 식히러 집을 떠나는 정도로 생각되어 질테고 , 아직도 fun을 찾고있는 그런 몇년전의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었겠지요. 어떤 일도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지요. 썩어져가는 한 알의 밀이 되어 자기 포기와 희생을 한 그 리더들의 댓가로 이토록 멋진 하나님의 일을 해 낼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않고 완벽하고 철저하게, 그러나 언제나 신나고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선교팀을 이끄신 목사님께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번 선교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시고 물질로 음식으로 도와주신 성도님들, 우리는 모두 선교의 동역자들입니다.
존귀하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