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트라이밸리 장로교회

조회 수 3516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추수감사절 주일 저녁,DSC_4022.JPG DSC_4023.JPG DSC_4026.JPG DSC_4027.JPG DSC_4028.JPG DSC_4029.JPG DSC_4030.JPG DSC_4033.JPG DSC_4035.JPG DSC_4036.JPG DSC_4037.JPG DSC_4040.JPG DSC_4044.JPG DSC_4045.JPG DSC_4046.JPG DSC_4047.JPG DSC_4048.JPG DSC_4049.JPG DSC_4051.JPG DSC_4053.JPG DSC_4054.JPG DSC_4057.JPG DSC_4058.JPG DSC_4059.JPG DSC_4060.JPG DSC_4062.JPG DSC_4065.JPG DSC_4066.JPG DSC_4067.JPG DSC_4068.JPG DSC_4069.JPG DSC_4070.JPG DSC_4071.JPG DSC_4072.JPG DSC_4073.JPG DSC_4074.JPG DSC_4075.JPG DSC_4077.JPG DSC_4078.JPG DSC_4079.JPG DSC_4080.JPG DSC_4081.JPG 성가대를 중심으로한 위문단이 새크라맨토에 위치한 장애우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인들과 함께 이명섭 목사님의 인도로 뜨거운 예배도 드렸으며,

또한, 찬양도 같이 부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 ?
    송연무 2010.11.25 23:03

    참으로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저녁이었습니다

    100마일이 넘는 곳을 멀다않고  방문하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이곳에 계신 분들께 기쁨과 즐거움을

    주신 사랑하는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선교, outreach ministry  우리가 말로는 입으로는 쉽게 하는데, 막상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때 , 모두가 쉬고 싶은 저녁시간을 투자해 주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요.

    매년 이맘때 쯤이면 이런 기회를 늘 마련해주시는 사랑하는 우리 교회

    꼭 오셔서 하나님 말씀과 격려의 메시지를 선포하며 강하게 이들을 사로잡는 목사님, 

    너무도 아름다운 찬양으로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군천사와 같은 우리교회 성가대와 찬양대

    그리고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주신 온 성도님들,  또 이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신 선교부 노 집사님 그리고 장로님

    모두가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평안을 선사한 것처럼

    하나님의 평안안에 거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어주시느라  본인은 한장도 사진에 나오지 못한 윤영교 집사님 또한 감사합니다

    마음으로는 너무도 부르고 싶은데, 찬양이 잘 되지 않는 그 장애우 옆에서 그 풍성한 음색으로 같이 노래하시는

    윤 집사님의 모습이 얼마나 따뜻해 보이던지요

    이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받은 그 풍요로운 은혜를 나누는 저녁 되시길......

     

     

     

     

     

     

     

     

     

     

     

     

  • ?
    이선영 2010.11.27 21:41

    올해가 3번째죠? 이제는 우리 교회의 연례행사로 자리잡아 기쁩니다. 재작년, 작년에 뵙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가왔고, 피아노 독주를 멋지게 해주신 분의 미니 콘서트를 기대했었는데, 올해는 그 분을 뵐 수 없어서 안타까왔습니다.

    몸이 불편하시지만 늘 환한 미소를 반겨주신 분들이라서 내년에도 꼭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많은 찬양중에서 특히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부르면 꼭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가족이 생각나신듯하여 저도 모르게 코 끝이 찡해졌습니다. 거기 계신 한분 한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참으로 우리의 사명이 '선교' 임을 깨닫게 해주셨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아프리카나 그 외의 먼 지역을 굳이 가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람들을 품을 수 있다면 그것이 '선교'라 생각합니다.

     

    오고 가는 차안에서 같이 가는 분들과 좋은 말씀들, 얘기들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구요.. 그리고 차안에서 먹는 김밥 또한

    예술이었습니다.  함께 가진 못했지만 뒤에서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공동총회 및 송연무 집사 재취임 투표

    2010/12/13 by 영교 집사
    Views 4076 
  2. 2011년 서리집사 임명

    2010/12/13 by 영교 집사
    Views 3211 
  3. 새크라맨토 "장애우의 집 방문

    2010/11/23 by 영교 집사
    Views 3516  Replies 2
Board Pagination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67 Next
/ 167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88 | 교회: 925-227-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