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새벽에 하나님이 주신 멋진 하늘의 선물입니다! <iframe frameborder="0" scrolling="yes"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iframe>
전날의 수고로 부르탱탱하게 시작한 새벽예배지만 그래도 하루는 멋진 하늘로 인해 붓기가 싸악 가시기도 했답니다. 모두들 탄성을 지르며 찬양하면서 예배당으로 향했답니다.
목사님은 모르시겠지만... 그날 새벽 예배 중 한 여집사님이 창문을 환기시키시는 척 하면서 그 멋졌던 하늘을 스을~쩍 훔쳐보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그냥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이미 공연은 끝난 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