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플래쉬를 보고 자기도 찍어달라는 아이들...
엄마 아빠 앞에서 재롱 부리는 것처럼 카메라 앞에서 마냥 신나게 포즈를 취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들을보며
가슴이 찡해 왔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낯선 땅을 밟았지만 오히려 그들을 통해 우리가 조금씩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다 하나 같이 길가에 삐쭉빼죽한 돌같던 아이들이 선교지를 떠날 무렵에는 시냇가에 예쁜 조약돌처럼...
어느새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은지-
카메라 플래쉬를 보고 자기도 찍어달라는 아이들...
엄마 아빠 앞에서 재롱 부리는 것처럼 카메라 앞에서 마냥 신나게 포즈를 취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들을보며
가슴이 찡해 왔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낯선 땅을 밟았지만 오히려 그들을 통해 우리가 조금씩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다 하나 같이 길가에 삐쭉빼죽한 돌같던 아이들이 선교지를 떠날 무렵에는 시냇가에 예쁜 조약돌처럼...
어느새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은지-
5925 W. Las Positas Blvd. Pleasanton, CA 94588 |
교회: 925-227-0880
전도사님이나 혹은 그밖의 중간 다리 (어른과 Yough Group 사이의 ~)를 하실 분이 없는 가운데 은지 (선생님 ?!?)이 엄청 애를 썼답니다. 짧은 시간내에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오 아이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과 오롯한 정성에 모두를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잘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모난돌들이 조약돌로 바꾸도록 도와준 은지의 노력과 사랑에 다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도 그녀의 사랑을 잘 이해하고 받아준 아이들도 기특하고요.. 음, 관심과 기도를 끊이지 않고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금요일, 멕시코 나나나윗!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