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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밸리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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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의 일정이 아쉬어, 더 하나님과 친구들과 가까이 하고 싶어서 내년부터는 2주일의 일정으로 멕시코 선교를 다시 오자는 바람으로 마무리된 행사였습니다.

 

이제 선교 일정을 마치고 생활로 복귀합니다. 실천하는 삶속에서 달라진 우리의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한 두 번 다녀왔다고 교만하거나 자랑하기 보다는 더욱 낮아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감사와 성령 충만의 삶을 살도록 다짐합니다.

 

함께 참여하니 못한 아쉬움을 음식 바자로, 주일의 점심 식사비로,  이름을 밝히지 말라며 극구 선교 후원비를 주신 분들, 어른 예배에 유용하게 쓸 찬양 악보를 준비해주신 집사님, 김밥으로 정성과 마음을 보여주신 분들, 교회로 오는 길에 빵꾸난 타이어로 인해 도착이 지연되자 자정이 다된 시간에 기꺼이 현장으로 나와서 아이들을 태우고 귀가시켜주신 집사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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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영 2009.08.15 07:52

    그곳을 떠나기 전의 건강한 모습을 이 아침에 볼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이제는 그곳을 떠나 육신의 집이 있는 이곳을 향해 오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두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그 땀방울과 그 노력을, 그리고 그런 순강에도 하나되었던 모든 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도착하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맛있는 육개장 끓여 놓고 교회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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